스웨덴 · 전체 도시

스톡홀름

스톡홀름 지하철 · 노선 3개 · 역 100개

지도를 불러오는 중…

  • 녹색선 (T17·T18·T19)적색선 (T13·T14)청색선 (T10·T11)

    세 노선이 모두 지나는 유일한 역이자 지하철망의 중심으로, 지하 통로로 스톡홀름 중앙역과 연결됩니다. 청색선 승강장에는 흰 바탕의 암반 위에 푸른 덩굴과 잎이 그려져 있는데, 페르 올로프 울트베트가 역을 건설한 노동자들을 기리며 만든 작품입니다.

  • 청색선 (T10·T11)

    청색선의 종점으로, 같은 이름의 공원 깊은 지하에 있으며 왕립 오페라 극장과 왕궁을 마주한 물가와 가깝습니다. 울리크 사무엘손이 빨강, 초록, 하양으로 꾸민 역에는 1950~60년대에 철거된 건물에서 옮겨 온 조각과 건축 부재가 놓여 있습니다.

  • 청색선 (T10·T11)

    쿵스홀멘섬에서 바로 위에 있는 법원 건물의 이름을 딴 역으로, 암반을 다듬지 않은 채 드러내어 승강장이 커다란 동굴처럼 보입니다. 리다르피에르덴 호숫가의 스톡홀름 시청까지는 남쪽으로 걸어서 가깝습니다.

  • 청색선 (T10·T11)

    승강장 위 암반 천장은 짙은 빨간색으로, 그 아래는 길게 이어진 짙푸른 가문비나무 숲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안데르스 오베리와 칼-올로브 비에르크의 이 작품은 환경 문제와 스웨덴 농촌의 인구 감소를 주제로 담고 있습니다.

  • 적색선 (T13·T14)

    1912년 하계 올림픽을 위해 지어진 스톡홀름 올림픽 경기장의 이름을 딴 역으로, 경기장은 걸어서 몇 분 거리입니다. 엔노 할레크와 오케 팔라르프가 거친 암반 동굴을 하늘색으로 칠하고 그 위에 커다란 무지개를 그려 넣었습니다.

  • 적색선 (T13·T14)

    KTH 왕립공과대학으로 가는 역입니다. 레나르트 뫼르크의 장식은 과학과 자연법칙을 주제로 하며, 뉴턴의 사과와 이카로스의 날개, 다섯 가지 정다면체, 천장에 매달린 커다란 정십이면체를 볼 수 있습니다.

  • 적색선 (T13·T14)

    스톡홀름 대학교 본 캠퍼스로 가는 역이며, 스웨덴 자연사 박물관도 걸어서 가깝습니다. 프랑수아즈 셰인의 타일 벽화에는 칼 폰 린네와 세계인권선언의 문구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 적색선 (T13·T14)

    외스테르말름 지구의 적색선 중심 역으로, 외스테르말름 시장 건물과 비리에르 얄스가탄 거리의 상점들과 가깝습니다. 벽에는 여성의 권리와 평화, 환경을 다룬 시리 데르케르트의 작품이 새겨져 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

    같은 이름의 시장 광장 아래에 있으며, 광장에는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는 스톡홀름 콘서트홀이 과일과 꽃 노점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역 안에는 군 고르디요가 만든 흰 네온관 103개가 승강장 천장을 따라 이어집니다.

  • 녹색선 (T17·T18·T19)

    바사스탄 지구 스베아베겐 거리의 역으로,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가 말년을 보낸 '푸른 탑' 안의 스트린드베리 박물관과 가깝습니다. 남쪽 출입구에는 작가의 생애를 그린 스투레 발렌틴 닐손의 에나멜 작품이 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

    바사스탄 지구의 붐비는 교차점으로, 녹색선과 2017년에 이곳에 역을 연 통근열차 시티라인이 만납니다. 원형 중앙 홀로 알려진 군나르 아스플룬드의 스톡홀름 시립도서관까지는 오덴가탄 거리를 따라 몇 분이면 걸어갈 수 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적색선 (T13·T14)

    구시가 감라스탄으로 가는 역으로, 시내 중심부에서는 드물게 지상에 있어 열차가 섬의 서쪽 가장자리를 따라 바깥을 달립니다. 예란 달의 장식은 중세 직물 문양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왕궁과 스토르토리에트 광장까지는 좁은 골목을 따라 오르막을 조금 걸으면 됩니다.

  • 녹색선 (T17·T18·T19)적색선 (T13·T14)

    감라스탄과 쇠데르말름 사이의 교차점으로, 적색선과 녹색선이 승강장을 마주하고 만나며 나카와 베름된 방면 버스 터미널이 있습니다. 역 주변은 오랫동안 재건축 공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스타드스고르덴 부두의 사진 박물관 포토그라피스카까지는 동쪽으로 걸어서 10분 정도입니다.

  • 녹색선 (T17·T18·T19)

    쇠데르말름섬의 같은 이름 광장 아래에 있으며, 광장 주변에는 카페와 식당이 늘어서 있고 야외 행사도 자주 열립니다. 역의 색채 구성은 군나르 쇠데르스트룀이, 남쪽 개찰구의 벽 장식과 바닥 모자이크는 마리 포루프가 맡았습니다.

  • 적색선 (T13·T14)

    쇠데르말름섬의 작은 공원 광장 옆에 있는 비교적 조용한 역입니다. 북쪽으로 몇 분 걸으면 절벽 가장자리를 따라 난 몬텔리우스베겐 산책로가 나오며, 리다르피에르덴 너머로 시청과 감라스탄이 넓게 보입니다.

  • 적색선 (T13·T14)

    적색선이 노르스보리 방면과 프루엥엔 방면으로 갈라지는 지점이자 경전철 트베르바난과의 환승역입니다. 주변 지역은 새 아파트와 쇼핑센터가 들어서며 밀도 높은 생활권으로 바뀌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

    군나르 아스플룬드와 시구르드 레베렌츠가 설계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숲의 묘지, 스코그스쉬르코고르덴 바로 옆에 있는 역입니다. 정문에서 소나무 숲을 지나 예배당과 명상의 언덕까지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 녹색선 (T17·T18·T19)

    예전에 글로브로 불리던 커다란 흰 구형 경기장 아비치 아레나와 이웃한 호베트 경기장으로 가는 역입니다. 현재 계획으로는 2030년 무렵 청색선 연장과 함께 새 지하역 슬락트후스옴로데트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 녹색선 (T17·T18·T19)

    녹색선이 갈라지는 환승역으로, 학세트라행 열차는 이곳에서 갈라지고 파르스타 스트란드행과 스카르프네크행은 셰르마르브링크역까지 함께 갑니다. 경전철 트베르바난과 대형 버스 터미널도 이 역에서 연결됩니다.

  • 청색선 (T10·T11)

    기술 기업이 모인 시스타 사이언스 시티의 중심 역으로, 에릭손이 2003년에 본사를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역 옆에는 시스타 갈레리아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 청색선 (T10·T11)

    청색선 흐율스타 방면 텐스타 교외에 있는 역입니다. 역 벽에는 이 지역에서 쓰이는 여러 언어의 낱말과 문구가 적혀 있으며, 현대미술 공간인 텐스타 쿤스트할도 몇 분 거리에 있습니다.

  • 청색선 (T10·T11)

    리스네역 승강장 벽에는 마들레인 드랑에르와 롤프 레이메르스가 만든 긴 연표가 이어지며, 기원전 3000년 무렵부터 1980년대까지 세계사의 사건들을 보여 줍니다. 승강장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읽어 가면 5천 년의 역사를 천천히 걷는 셈입니다.

  • 청색선 (T10·T11)

    엘리스 에릭손과 예스타 발마르크가 거친 암벽 곳곳에 아이들이 그린 그림처럼 보이는 인물과 낙서를 그려 넣었습니다. 장난스러운 화풍 덕분에 열차 안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역입니다.

  • 청색선 (T10·T11)

    1970년대에 조성된 교외에 있는 청색선의 북쪽 종점입니다. 비르기트 스톨-뉘베리가 황토색 동굴 같은 공간을 일상과 노동, 여가를 그린 도자 그림으로 채웠습니다.

  • 청색선 (T10·T11)

    청색선이 흐율스타 방면과 아칼라 방면으로 갈라지는 역입니다. 지하 약 40미터 깊이에 있어 서유럽에서 가장 긴 축에 드는 66미터 길이의 에스컬레이터로 오르내립니다.

  • 청색선 (T10·T11)

    청색선 흐율스타 방면의 작은 역으로, 솔나 물가를 따라 들어선 업무·주거 지역의 이름을 땄습니다. 1985년에 나라하 다카시가 만든 장식 '큐브의 하늘'은 반복되는 정육면체 형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

    녹색선 스카르프네크 방면의 종점으로, 1994년에 개통해 지하철망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역입니다. 미국 작가 리처드 노나스가 붉은 벽과 붉은 타일 바닥을 배경으로 승강장을 따라 화강암 벤치 17개를 놓았습니다.

  • 적색선 (T13·T14)

    도시 동쪽 끝 물가 가까이에 지상보다 높게 지어진 적색선의 동쪽 종점입니다. 리딩외섬으로 가는 리딩외바난 트램과 다리를 건너는 버스가 이곳에서 출발합니다.

  • 적색선 (T13·T14)

    원래 에릭손 본사와 주력 공장을 위해 지어진 역으로, 본사는 2003년에 시스타로 옮겨 갔습니다. 옛 공장 건물에는 현재 국립 예술공예디자인대학 콘스트팍이 들어서 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

    1950년대에 문을 연 벨링뷔 센트룸은 주거와 일자리, 상점을 지하철역 주변에 모은 모델 교외로 계획되었습니다. 승강장에는 카시미르 듀리치가 만든 콘크리트 나무들이 서 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

    녹색선의 서쪽 종점으로, 멜라렌 호숫가와 가깝습니다. 역에는 크리스티안 파르토스가 2000년에 만든 타일 모자이크 '텔레포팅스'가 있습니다.

  • 녹색선 (T17·T18·T19)

    녹색선 서부 구간에 있는 브롬마 지구의 버스·상업 중심지입니다. 페테르 스베드베리가 유리와 강철, 알루미늄으로 만든 작품은 항공의 역사와 가까운 브롬마 공항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적색선 (T13·T14)

    보트시르카의 적색선 노르스보리 방면에 있는 지상역입니다. 총신이 매듭으로 묶인 권총 조각으로 알려진 칼 프레드리크 로이테르스베르드의 '비폭력' 청동 복제품이 있으며, 에바 로센그렌이 입구 차양 아래에 빛 조각 두 점을 만들었습니다.

노선 데이터